이경훈 ‘79전80기’ PGA 첫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21-05-18 03:00수정 2021-05-18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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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30·사진)이 80번째 대회 출전 만에 처음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상에 올랐다. 이경훈은 17일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에서 끝난 AT&T 바이런 넬슨 최종 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25언더파 263타로 우승했다. 이경훈은 한국 국적 선수로는 통산 8번째 PGA투어 챔피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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