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박지수-김한별 등 여자농구 올림픽대표 확정

동아일보 입력 2021-04-14 03:00수정 2021-04-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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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D―10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할 여자 농구 국가대표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 13일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전주원 우리은행 코치가 사령탑을 맡은 대표팀에 2020∼2021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인 박지수(KB)와 챔피언결정전 MVP인 김한별(삼성생명) 외에 강이슬 신지현(이상 하나원큐), 김단비(신한은행), 안혜지(BNK), 윤예빈 배혜윤(이상 삼성생명), 박혜진 박지현 김정은(이상 우리은행), 김민정(KB)이 이름을 올렸다.


#도쿄 올림픽#여자농구#대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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