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좋은이웃들 전국대회’ 개최… 소외계층 발굴 봉사자 33명 시상

김소영 기자 입력 2021-04-08 03:00수정 2021-04-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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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제9회 좋은이웃들 전국대회’를 열고 자원봉사자 등 3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좋은이웃들’은 복지 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찾아내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자원봉사자 5만여 명이 복지 소외계층 19만 명을 발굴했다.

좋은이웃들 봉사자로 위촉된 뒤 적극적으로 활동한 사람들과 사회복지협의회 종사자들이 이날 시상 대상이 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30명만 참석한 채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열렸다.

김소영 기자 ksy@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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