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자극 없이 위생적으로 스킨케어∼프로레나타 ‘뿌리는 타입의 에센스 4종’

글/박별이(뷰티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입력 2021-02-24 03:00수정 2021-02-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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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Beauty
프로레나타의 ‘뿌리는 타입의 에센스 4종’.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미스트도 출시했다.
프리미엄 토털 셀렉케어 뷰티 브랜드 ‘프로레나타(PRO RE NATA)’에서 ‘뿌리는 타입의 에센스 4종’을 선보인다. 피부 건강을 위해 안전한 성분을 사용했으며, 다양한 피부 고민과 상황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피부 상태에 따라 4가지 맞춤 처방
프로레나타의 뿌리는 타입 에센스는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4종을 선보인다. △‘알로에 베라 카밍 세럼’은 피부 진정과 쿨링 케어에 효과적이다. 탱글한 고체 상태의 수분 젤이 미스트로 분사돼 고체 타입의 젤보다 빠르게 흡수된다. △‘그린 콤플렉스 리포밍 에센스’는 워터 크림 타입의 에센스다. 피부 진정 및 보습, 영양, 탄력을 관리해 피부의 밸런스를 최적으로 유지해준다. △‘로즈 밸런싱 에센스’는 다마스크 장미꽃수 86%를 함유했다. 약산성 각질 케어 성분이 데일리 결 케어를 해주는 퍼스트 에센스다. △‘시카 메이크업세이버’는 민감한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 진정 및 보호 효과가 높다.

다양한 피부 타입에 최적화된 스킨케어의 제형을 뿌려서 사용하는 미스트 패키지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분사가 고르게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프랑스 알베아사의 펌프를 사용해 크림과 젤 제형도 안개 분사가 된다.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미스트처럼 에센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은 용량(35mL)의 휴대용 미스트까지 함께 출시했다.

슈퍼 푸드 식물성 특허 성분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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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나타는 식물 PGF(Pacental Growth Factor, 태반 성장 인자)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 스킨 솔루션 기술을 적용한 브랜드다. 자연 유래 성분과 슈퍼 푸드 특허 성분을 전 제품에 담았다. EWG 그린 등급 원료를 사용했으며 주의 성분을 배제했다. 독일 더마 테스트사의 피부 자극 테스트를 엑설런트로 통과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프로레나타 관계자는 “최근 환경의 영향으로 청결과 위생에 더 신경 쓰고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미세먼지와 긴 시간 마스크 착용 등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에 손이 주는 자극 또한 최소화하기 위해 뿌리는 타입의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프로레나타의 모든 제품은 프로레나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글/박별이(뷰티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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