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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리, 학교폭력 의혹 부인…‘싱어게인’ 예정대로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08 18:12
2021년 2월 8일 18시 12분
입력
2021-02-08 18:09
2021년 2월 8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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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요아리.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 캡처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출연하고 있는 가수 요아리(본명 강미진)가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싱어게인’ 제작진은 8일 요아리의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본인으로부터 확인한 바로는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는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싱어게인’은 이날 오후 10시30분부터 톱6의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요아리도 톱6 결승전엔 예정대로 출연한다.
전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싱X게인 탑6 일진출신 K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K양에 대해 “일진출신에 애들도 엄청 때리고 사고 쳐서 자퇴했으면서 집안 사정으로 자퇴했다니 정말 웃음만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학교, 동네 살았던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뻔뻔하게 TV 나와서 노래하는 거 보니 여전하다”고 했다. 이후 요아리가 K양으로 지목됐다. 요아리의 본명이 강미진이기 때문이다.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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