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한라, 아이스하키 실업선수권 정상

동아일보 입력 2020-10-20 03:00수정 2020-10-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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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한라가 18년 만에 부활한 국내 실업아이스하키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패트릭 마르티넥 감독(체코)이 이끄는 한라는 1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65회 전국선수권 아이스하키 실업부 대회 4일째 경기에서 대명(1승 2패)을 6-1로 크게 이겼다. 3연승의 한라는 하이원(2패)과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한라는 20명의 엔트리 중 15명(골리 제외)밖에 가동하지 못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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