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시, 영세 사업장에 코로나 물품 지원
동아일보
입력
2020-10-12 03:00
2020년 10월 12일 03시 00분
이형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체온계와 방역마스크 제공
광주시는 12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영세사업장에 비접촉식 체온계와 방역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12일 기준으로 광주 지역에 사업장이 등록된 소상공인으로, 사업장에는 20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이 지원된다. KF94 방역마스크 300개 또는 비접촉식 체온계 1개를 포함한 KF94 방역마스크 200개 중 선택할 수 있다.
다만 편의점, 약국 등 방역물품을 제조, 유통·판매하는 사업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1인이 다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대표 사업장 1곳만 신청할 수 있다.
12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광주시 경제고용진흥원에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경제고용진흥원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광주시 경제고용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개인정보 이용·제공 동의서, 부정수급 관련 확약서, 소상공인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첨부해 제출해야 한다.
구종천 광주시 일자리정책관은 “방역물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고 있는 영세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이형주 기자 peneye09@donga.com
#광주시
#코로나19
#물품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4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5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6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속보]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기어 후진 놓고 트렁크 열다…20대女 차-벽 사이 끼여 중태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4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5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6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속보]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기어 후진 놓고 트렁크 열다…20대女 차-벽 사이 끼여 중태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찰로 머리 탈까 걱정”…日배구선수 ‘납작 사과’ 화제
美관세 여파·보조금 폐지에 지난해 韓 대미 전기차 수출 86.8% 급감
피 흘리며 “강도야” 외친 청년, 그 말 듣고 쫓아간 택시기사…경찰 표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