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토론토 2연승 회생
동아일보
입력
2020-09-23 03:00
2020년 9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론토의 포수 유망주 알레한드로 커크(22·85번)가 22일 미국 뉴욕주 버펄로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메이저리그 안방경기에서 7회말 데뷔 첫 홈런을 날린 뒤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커크는 이날 이 홈런을 포함해 4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을 기록하면서 팀의 11-5 승리에 앞장섰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기록하게 된 토론토는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아메리칸리그 승률 8위 자리를 지켰다.
버펄로=AP 뉴시스
#토론토
#유망주
#알레한드로 커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2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3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4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5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8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9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10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4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5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6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7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8
연두색 저고리 입고 등장한 김혜경 여사…“예쁘시다”
9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10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2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3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4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5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8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9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10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4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5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6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7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8
연두색 저고리 입고 등장한 김혜경 여사…“예쁘시다”
9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10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7세 제니퍼 애니스톤, ‘복근운동’ 없이 복근 만든 비결![바디플랜]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단독]與 ‘조국당 합당 문건’ 갈등 폭발… 반청 “당장 공개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