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크루즈형 카페리 공개

목포=박영철 기자 입력 2020-09-22 03:00수정 2020-09-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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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제주 기점 항로를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는 21일 전남 목포항 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국내 최대 크루즈형 카페리 ‘퀸제누비아호’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길이 170m, 너비 26m, 높이 20m, 2만7391t 규모의 퀸제누비아호는 여객 1284명, 차량(승용차 기준) 480여 대를 싣고 최고 24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객실과 대형 아트리움, 아고라 분수대, 오픈 테라스를 비롯해 국내 유일의 해상영화관, 펫 플레이룸 등을 갖춘 이 선박은 29일 오전 1시 목포∼제주 항로에 신규 취항한다.


목포=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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