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포가차르, 첫 출전 ‘투르 드 프랑스’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20-09-22 03:00수정 2020-09-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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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의 타데이 포가차르(슬로베니아·사진)가 처음 출전한 세계 최대의 도로 사이클 대회 ‘2020 투르 드 프랑스’에서 정상에 올랐다. 포가차르는 21일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끝난 대회에서 역대 2번째 최연소이자 슬로베니아 출신 최초 우승자가 됐다. 총 21개 구간 3470km를 달린 이번 대회에서 포가차르는 87시간 20분 5초를 기록하며 2위 프리모주 로글리치(슬로베니아)를 59초 차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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