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고향에 안 와도 된다”

완주=뉴스1 입력 2020-09-16 03:00수정 2020-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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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북 완주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 20여 명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 자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며늘아 명절에는 안 와도 된다” “아들아 선물은 택배로 부쳐라”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추석 연휴에 이동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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