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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프리카 해상 피랍 선원 5명 무사귀국
동아일보
입력
2020-08-24 03:00
2020년 8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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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아프리카 베냉 인근 해상에서 피랍됐던 한국인 선원 5명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들은 6월 24일(현지 시간) 베냉 코토누항 남쪽 111km 지점에서 가나 국적의 파노피 프런티어호를 타고 참치 조업을 하다가 무장 세력의 공격을 받았다.
인천공항=뉴스1
#아프리카
#해상피랍
#선원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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