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FA컵 우승… 토트넘, 유로파 2차예선 치러야

동아일보 입력 2020-08-03 03:00수정 2020-08-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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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이 2일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에서 첼시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3년 만에 FA컵 정상에 복귀한 아스널은 통산 최다 우승(14회) 자리도 지켰다. 이날 팀의 2골 모두를 책임진 아스널의 주장 피에르에메리크 오바메양(왼쪽)이 단상 앞으로 들고 가던 우승 트로피를 떨어뜨린 뒤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아스널은 정규리그 8위에 그쳤지만 FA컵 우승으로 유로파리그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에 따라 정규리그 6위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본선에 직행하는 대신 2차 예선부터 치르게 됐다.

런던=AP 뉴시스



#프로축구#아스널#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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