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허리케인 덮친 텍사스, 재난 선포
동아일보
입력
2020-07-27 03:00
2020년 7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 미국에 상륙한 허리케인 ‘해나’에 텍사스주 코퍼스크리스티 요트 정박 시설이 파손되면서 묶여 있던 요트들과 나무판자들이 어지럽게 떠다니고 있다. 이날 텍사스주에서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8112명이 나온 가운데 허리케인 피해까지 벌어진 것이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32개 카운티에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허리케인이 텍사스 응급의료체계에 추가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코퍼스크리스티=AP 뉴시스
#미국
#허리케인
#텍사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2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3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트럼프 “이란에 한달” 통첩…마두로 축출 관여 항모 중동 급파
6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7
대법관 공백 우려… 노태악 후임 아직 제청 못해
8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9
중일 갈등 더 커지나…日, 中어선 나포-선장 체포
10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7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8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2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3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트럼프 “이란에 한달” 통첩…마두로 축출 관여 항모 중동 급파
6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7
대법관 공백 우려… 노태악 후임 아직 제청 못해
8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9
중일 갈등 더 커지나…日, 中어선 나포-선장 체포
10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7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8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李대통령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한 삼성·LG에 감사”
美CIA, 중국군 스파이 공개 모집…“광인에게 딸 미래 넘길거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