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韓美日 “제18호 태풍 ‘미탁’, 10월 2일 ‘남부지방 통과’ 전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29 09:39
2019년 9월 29일 09시 39분
입력
2019-09-29 09:30
2019년 9월 29일 09시 3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한일 기상청, JTWC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다음달 2일 남부지방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됐다. 약 30명의 인명피해를 낸 제17호 태풍 ‘타파(TAPAH)’보다 강력할 것으로 관측돼 대비가 필요하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미탁은 29일 오전 3시 기준,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82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7km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중심기압 985hPa(헥토파스칼), 중심부근 최대풍속 초속 27m(시속 97km),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이다.
태풍 미탁은 갈수록 힘을 키워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달 2일 최대풍속 초속 35m(시속 126km), 강도 ‘강’의 중형 태풍이 될 것으로 관측됐다. 약 30명의 인명피해를 낸 ‘타파’보다 강한 태풍이 될 것이라는 예상.
2일 오전 3시 제주 서귀포 서남서쪽 약 260km 부근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보이는 미탁은 남부지방을 거쳐 3일 오전 3시 안동 동북동쪽 약 70km 부근 육상을 지날 것으로 예측됐다.
일본 기상청·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의 경로 예측도 비슷하다. 2일 오전 제주에 영향을 주기 시작해 남부지방·동해안에 차례로 피해를 줄 것이라는 예상.
기상청은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태풍 미탁에 의해 10월 1일 0시 제주도·전남·경남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 3시에는 전북·경북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1일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바람이 시속 30~50km(초속 9~14m)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면서 “2일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바람이 더욱 강해져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6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6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李-마크롱 “호르무즈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