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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공무원 시험 확정…9급 6월15일, 7급 10월12일
뉴스1
업데이트
2018-12-06 12:22
2018년 12월 6일 12시 22분
입력
2018-12-06 12:20
2018년 12월 6일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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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포함 17개 시·도 같은 날 실시
선발규모는 내년 2월 각 시도 공고
2018년도 지방직 공무원 7급 임용 필기시험이 치러진 1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남수원중학교에서 응시생들이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 News1
내년 17개 시·도의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날짜가 정해졌다. 선발 규모는 시도별로 내년 2월 공고한다.
행정안전부는 2019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신규임용 필기시험을 9급은 6월15일, 7급은 10월12일에 각각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에는 16개 시·도와 서울시의 시험 일정이 달랐지만 내년부터는 서울시를 포함해 17개 시·도가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른다.
원래 공개경쟁신규임용시험 시험일정은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의 90일 전까지 공고하면 된다. 그러나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예정보다 일찍 시험 일정을 안내하기로 결정했다.
시·도별 선발예정인원, 응시자격, 응시원서 접수기간, 합격자발표일 등 구체적인 사항은 내년 2월까지 각 시·도별로 홈페이지에서 공고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면접 등 이후 임용 일정도 각자 공개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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