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빨래방-우리은행, ‘빨래방 창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동아경제 입력 2018-10-02 10:00수정 2018-10-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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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셀빨래방과 함께 손잡고 금융부문 지원을 위한 파트너로 나선다.

셀빨래방은 지난달 7일 남양주 본사 셀빨래방 창업지원센터에서 우리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셀빨래방 신규 창업에 대한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한 내용을 골자로 향후 빨래방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우리은행에서 제공하는 사업자 대출을 통해 초기창업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셀빨래방은 25년이상 대한민국 세탁인프라 구축에 앞장선 전문 그룹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지원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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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셀플러스 유정윤 대표와 우리은행 도농지점 정인호 지점장을 비롯해 각사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셀빨래방 창업지원 담당자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무인창업, 투잡창업, 은퇴창업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많은 분들이 셀프빨래방을 고려하고 있다"며 "예비 창업자에게는 다양한 창업 옵션을 통해 셀프빨래방 창업비용에 대한 걱정을 줄이고 고객들에게는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셀빨래방 금융 파트너 우리은행이 제공하는 ‘셀빨래방 창업비용 금융지원’은 개인 신용도에 따라 50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사업자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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