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기아차 ‘그레이트 마스터’, 지난해 8000대 판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2-08 16:59
2018년 2월 8일 16시 59분
입력
2018-02-08 16:38
2018년 2월 8일 16시 38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8000대 판매를 달성한 ‘판매왕’이 등장했다.
기아자동차는 8일 비트360에서 누계판매 8000대를 달성한 테헤란로지점 박광주 영업부장을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로 임명하고, 포상금 5000만 원을 수여했다.
‘그레이트 마스터’는 누계 판매 8000대 이상을 달성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명칭으로, 영업 위상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아차가 마련한 명예 포상제도다.
1994년 입사한 박광주 영업부장은 매년 평균 330여대 이상의 판매대수를 기록중이다.
박광주 영업부장은 “’그레이트 마스터’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기아차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항상 고객 분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아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고용장관 “단기근로자에 ‘공정수당’ 지급 추진”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