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月 벚꽃과 함께하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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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년 4월 12일 20시 15분


A350 기종훈련을 마친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의 벚꽃터널을 걸어가고 있다.
A350 기종훈련을 마친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의 벚꽃터널을 걸어가고 있다.

A350 기종훈련을 마친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의 벚꽃터널을 걸어가고 있다.
A350 기종훈련을 마친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의 벚꽃터널을 걸어가고 있다.

A350 기종훈련을 마친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의 벚꽃터널 앞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A350 기종훈련을 마친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의 벚꽃터널 앞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A350 기종훈련을 마친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의 벚꽃터널 앞에서 단체셀카를 찍고 있다.
A350 기종훈련을 마친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의 벚꽃터널 앞에서 단체셀카를 찍고 있다.

올 4월 입사한 아시아나항공 신입 운항승무원과 정비사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의 만개한 벚꽃터널 아래에서 신입사원 교육 수료를 기념하며 헹가래를 치고 있다.
올 4월 입사한 아시아나항공 신입 운항승무원과 정비사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의 만개한 벚꽃터널 아래에서 신입사원 교육 수료를 기념하며 헹가래를 치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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