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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대우·GS건설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전 타입 1순위 청약 마감
업데이트
2016-07-01 16:10
2016년 7월 1일 16시 10분
입력
2016-07-01 16:04
2016년 7월 1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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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대우·GS건설의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가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전체 2081가구 모집에 총 3만1681명이 몰리면서 평균 15.2대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S2블록 전용 84㎡A의 32.2대 1이었다.
단지는 지하 2~지상 25층, 27개동, 전용면적은 59~119㎡ 총 2391가구 규모다. 국내 메이저 건설사 3개사가 힘을 합치는 만큼 김해시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단지 위쪽에 위치한 김해관광유통단지를 통해 아울렛, 대형마트, 워터파크, 테마파크, 스포츠센터 등 풍부한 시설을 누릴 수 있고 율하2지구 중심상업지구도 가깝다. 또한 기조성된 율하1지구 내 다양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창원과 부산 사이에 위치해 창원 1·2터널, 남해 제2고속도로 등 이용 시 양쪽 권역 모두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고 연내 웅동~장유간 도로가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김해외고를 비롯해 율하고, 경상남도외국어영재교육원, 수남초·중 등이 인접하고 율하2지구 내에는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 예정부지가 마련됐다.
율하2지구 인근에 부산과학일반산업단지, 김해일반산업단지, 명지경제자유구역, 웅동경제자유구역 등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실수요자들의 부담감을 줄이고 향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교육·생활·미래가치 등을 갖춘 만능 단지로 여러 연령대와 직업군을 만족시킬 것”이라며 “김해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는 7일 B2·S1블록, 8일 S2블록 당첨자 발표 후 13~15일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김해시 장유동 91-7에 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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