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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메이블린 뉴욕’ 바비걸로 깜짝 변신…“정말 인형같은 외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4-29 11:00
2016년 4월 29일 11시 00분
입력
2016-04-29 10:55
2016년 4월 29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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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가수 씨엘(CL)이 인형 같은 속눈썹에 금발 머리로 변신해 화제다.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씨엘은 5월 1일 출시되는 신제품 ‘매그넘 바비워터프루프 마스카라’ 광고를 위해 바비걸로 깜짝 변신했다.
사진 속 씨엘은 자연스럽고 풍성한 인형 속눈썹과 금발 머리로 ‘바비 인형’을 연상시켰다.
해당 제품은 각기 다른 두 가지 길이의 ‘듀오 화이버’가 특징으로, 속눈썹 사이를 빈틈 없이 채워주어 누구나 풍성한 인형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씨엘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메이블린 뉴욕의 ‘매그넘 바비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전 세계 129개국에서 판매된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왓슨스, 롭스, 분스와 같은 드럭스토어와 인터넷 쇼핑몰, 화장품 전문점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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