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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 288곳 일제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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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4 10:09
2016년 3월 14일 10시 09분
입력
2016-03-14 10:08
2016년 3월 14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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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28∼31일까지 일제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 동안 전국 애견카페와 키즈카페, 푸드트럭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전국 모든 키즈카페(436개소, 2015년 기준)?애견카페(288개소, 2015년 기준)의 식품취급시설과 푸드트럭(113개소, 2016년 3월 기준)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벌일 예정이다.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 목적 보관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조리장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시설기준 위반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식약처는 "영업장소가 식품위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키즈카페, 애견카페, 푸드트럭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해당 종사자들은 개인위생과 식품안전관리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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