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래브라도리트리버, 25년 연속 美 최고 인기견
업데이트
2016-02-24 16:09
2016년 2월 24일 16시 09분
입력
2016-02-24 16:08
2016년 2월 24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25년 연속 미국 최고 인기견으로 뽑혔다.
미국애견협회 아메리칸커넬클럽(AKC)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지난 2015년 등록견 통계에서 올해 최고 인기견에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선정했다. 이로써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최장기 인기견으로 기록됐다.
지나 디나르도 AKC 부회장은 “사랑스럽고, 다재다능한 래브라도가 사반세기동안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반려견으로 발자국을 남겼다”고 밝혔다.
중간 크기에 붙임성 좋고, 총명해서 반려견으로 인기 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순종으로 용인된 색은 검정색, 노랑색, 고동색 등 3가지다.
2위는 독일 셰퍼드, 3위는 골든 리트리버, 4위는 불독, 5위는 비글이다. 프렌치불독(6위)은 2년 연속 10위권에 이름을 올려, 최근 들어 가장 인기가 치솟고 있는 견종임을 입증했다.
[캉스독스의 동물세상] 투견 역사가 배인 불독 가문 최고 얼짱
이밖에 케인코르소(35위), 노르웨이 국견 엘크하운드(88위), 사냥견 와이어헤어드 포인팅 그리폰(66위), 목양견 벨기에 마리노이즈(51위), 레온베르거(93위) 등이 주목할 만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있는 견종 중 푸들은 8위를, 포메라니안은 21위를 차지했다. 가장 흔한 말티즈는 31위에 랭크돼 지난해 29위에서 2계단 떨어졌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족구병 의심 환자 한달새 7배로…작년의 2배 넘어
사찰에서 올린 전통혼례… MZ세대 ‘나만의 결혼식’ [청계천 옆 사진관]
여야, 법사위원장 놓고 신경전…국힘 “지선 민심 따르려면 야당이” 민주 “적반하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