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금성탐사선 ‘아카쓰키’, 5년 만에 금성 궤도 진입 성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0 14:49
2015년 12월 10일 14시 49분
입력
2015-12-10 14:48
2015년 12월 10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금성탐사선’
일본의 금성 탐사선 ‘아카쓰키’가 금성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pan Aerospace Exploration Agency·JAXA)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성탐사선 ‘아카쓰키’가 5년 만의 재시도 끝에 금성 궤도에 진입했으며 정상적인 상태로 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JAXA는 “현재 탐사선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약 3개월 간 각종 관측 장비를 테스트하는 초기 관측 이후 2016년 4월부터 정상적으로 금성 대기 관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지난 2010년 5월 발사된 아카쓰키는 그해 12월 금성 궤도에 진입하려다 엔진 오작동으로 실패한 바 있다. 지난 5년간 아카쓰키는 금성의 공전궤도 인근에서 태양 궤도를 돌았고, 금성이 태양과 가까워진 올해 다시 금성 궤도 진입에 도전했다.
아카쓰키는 지난 7일 오전 8시51분 남아 있던 소형 엔진 4기를 분사해 속도를 낮춰 금성 중력에 끌려들어가는 데 성공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는 “우주 탐사에서 두 번의 기회를 살리는 경우는 극히 드문데 JAXA가 대단히 의미있는 일을 해냈다”며 “금성의 비밀을 풀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환영했다.
앞으로 아카쓰키는 2년 동안 금성 주변을 돌면서 금성을 둘러싼 두꺼운 구름층과 대기를 관찰하는 기상학 연구를 수행할 방침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9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9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름값 추경 최대 20조원 규모 관측… 李 “조기에 해야”
옛 노래 가사는 ‘줄줄‘, 방에 들어온 이유는 ‘깜깜’…왜?
코인 투자 11억원 물린 30대, 동업자에 앙심 품고 ‘농약 음료’ 먹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