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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개정팔 류준열, SNS통해 “죽음을 부르는 애교 좋으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9 15:15
2015년 11월 9일 15시 15분
입력
2015-11-09 15:12
2015년 11월 9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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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사진=류준열 SNS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개정팔 류준열, SNS통해 “죽음을 부르는 애교 좋으다”
배우 류준열이 SNS를 통해 자신이 출연중인 ‘응답하라1988’영상을 공개했다.
류준열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월요일 출근, 정환이 애교와 함께 하시죠!”라며 “류준열 김정환 응답하라 1988 죽음을 부르는 애교 좋으다”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속 영상 장면을 공개했다.
영상 속 류준열을 점심시간 도시락을 먹다가 고경표를 보며“선우야~ 아~ 아~ 아~”라고 말했고,고경표는 무표정한 모습으로“죽여버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류준열은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사람이 되지 못한 쌍문동 개정팔 정환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세생만사에 불만 많고 까칠한 성균네 둘째 아들로 열연중이다.
특히 부모님과의 대화는 “예, 아니오, 몰라요”가 전부일 정도로 말이 없고 무뚝뚝한 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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