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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정인영, 다리길이 110cm ‘골반깡패’?…“고3 때 15kg 감량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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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6 09:50
2015년 5월 6일 09시 50분
입력
2015-05-06 09:33
2015년 5월 6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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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현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정인영 아나운서가 ‘택시’에서 우월한 신체비율을 뽐냈다.
5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배우 강예원,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 모델 이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MC들은 정인영에게 ‘34-26-37, 골반깡패’라며 그의 몸매를 치켜세웠다.
정인영은 “다리길이가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한 프로그램에서 잰 적이 있는데 110cm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인영의 키는 176cm이다.
또 정인영은 “내 몸매가 타고난 걸 믿었다가 지금은 죽도록 관리하고 있다”며, “몸무게가 최고로 많이 나갔을 때는 70kg 중반까지 나갔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인영은 이어 “고3 때라 먹는 대로 살 쪘다. 지하철 윈도우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 받아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생각했다. 3개월 동안 하루 4시간씩 쉬지 않고 운동해 15kg을 감량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택시 이현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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