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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할배’ 이서진, 최지우에 “빨리빨리 준비해” 폭풍 잔소리…“속상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2 11:49
2015년 5월 2일 11시 49분
입력
2015-05-02 09:30
2015년 5월 2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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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최지우. 사진=tvN 꽃보다 할배 방송캡처
배우 최지우가 이서진의 구박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에서는 이서진에게 구박을 당하는 최지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지우는 다른 출연진보다 늦은 시간까지 여행 출발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이에 이서진은 "빨리빨리 준비해"라며 핀잔을 줬다.
최지우는 "여자는 남자들보다 준비할 게 많다"고 했고, 다른 출연진들과 준비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럼에도 이서진은 계속해서 최지우를 구박했고, 결국 최지우는 "구박하냐. 정말 속상하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서진 최지우. 사진=tvN 꽃보다 할배 방송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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