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로드FC와 계약 최홍만, ‘몸매종결자’ 유승옥과 다정샷…유승옥도 꼬꼬마? ‘大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5-04-27 16:40
2015년 4월 27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홍만 로드FC와 계약. 사진 = 유승옥 SNS
로드FC와 계약 최홍만, ‘몸매종결자’ 유승옥과 다정샷…유승옥도 꼬꼬마? ‘大폭소’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이 로드FC와 계약을 체결하고 격투기 무대에 복귀한다. 이 가운데 과거 최홍만이 모델 유승옥과 함께 찍은 사진에 새삼 눈길이 간다.
유승옥은 과거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뮤직뱅크, moa와 홍만오빠랑 한 콜라보레이션 무대. 우여곡절이 많았던 일주일이었지만 정말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던 것에 무한히 감사해요. moa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청난 장신을 자랑하는 최홍만과 최근 ‘몸매종결자’로 알려지며 대세로 떠오른 모델 유승옥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신장 217cm에 달하는 최홍만과 가녀린 체구의 유승옥이 대비돼 눈길을 끈다.
한편 27일 로드FC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홍만이 지난 4월 셋째주에 로드FC와 공식적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로드FC 관계자에 따르면 로드FC와 계약을 체결한 최홍만은 올해 안에 로드FC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에 최홍만은 “로드FC는 아시아 최고의 단체다. 또한 로드FC는 나의 가치와 존재를 인정해줬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나도 로드FC와 함께 한국 격투기의 강함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로드FC 정문홍 대표는 계약 체결 배경에 대해 “2015년은 로드FC가 글로벌 진출을 선언한 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최홍만 선수를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굽네치킨 로드FC 023’은 다음달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당일 오후 8시부터 수퍼액션에서 생중계한다.
최홍만 로드FC와 계약. 사진 = 유승옥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7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8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0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7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8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0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與 공취모 “李 공소 취소까지 모임 유지…독자 활동 최소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