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서울 시내 차량 평균 통행속도 얼마나 될까?…최악 시간대는 ‘오후 5~7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09:49
2015년 4월 27일 09시 49분
입력
2015-04-25 22:15
2015년 4월 25일 2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시내 차량 평균 통행속도. 사진 = 동아DB
서울 시내 차량 평균 통행속도 얼마나 될까?…최악 시간대는 ‘오후 5~7시’
지난해 서울 시내 차량 평균 통행속도가 시속 30km가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서울시는 ‘2014 차량통행속도’ 분석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시내 차량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25.7km에 불과했으며, 차량 속도가 가장 낮은 때는 금요일 오후 5∼7시로 시속 21㎞였다.
월별로 서울 시내 차량 평균 통행속도를 살펴보면 1‧2월 통행속도가 시속 27.1km로 가장 높았고 12월은 시속 24.8km로 가장 낮았다. 이는 1~2월에 비해 12월은 연말연시 행사로 차량통행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요일‧시간대별 서울 시내 차량 평균 통행속도는 오후 5~7시에 가장 혼잡했다. 특히 한주 중 오전 7~9시 시간대에서 가장 혼잡한 날은 월요일로 평균 시속 24.9km에 그쳤다.
도로별로는 도시고속도로 연평균 속도가 시속 58.3km로 주 간선도로(시속 24.8km)보다 2배 이상 높았고 보조간선도로는 시속 22.9km를 기록했다.
평 일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은 강변북로 동작→반포(14만8000대)였으며 올림픽대로동작→한강(14만4000대), 경부고속도로 양재IC→서초IC(12만5000대), 내부순환로 정릉→국민대(1만대), 북부간선도로 신내IC→묵동IC(6만3000대) 등 순이었다.
‘2014년 통행속도분석’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traffic.seoul.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서울 시내 차량 평균 통행속도.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장원영, 모자 쓴채 ‘마스크 빼꼼’…공항 신원확인 논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10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장원영, 모자 쓴채 ‘마스크 빼꼼’…공항 신원확인 논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8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9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10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화아트센터서 한진수 교수 상수전…대표작 100여 점 전시
국제선 유류할증료 20% 넘게 내린다…뉴욕 왕복 21만5000원 저렴해져
英, 16세 미만 SNS 이용 금지 추진…내년 초 시행 목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