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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치타-제시-육지담 “광고-행사 출연 제의 쇄도…행사비 급상승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9:58
2015년 4월 1일 19시 58분
입력
2015-04-01 08:48
2015년 4월 1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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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제시 치타 육지담.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화면 캡쳐
‘택시’ 치타-제시-육지담 “광고-행사 출연 제의 쇄도…행사비 급상승했다”
래퍼 치타-제시-육지담이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이후 각종 행사와 광고주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언프리티랩스타’의 주역들인 래퍼 제시, 치타, 육지담이 출연해 ‘기센녀’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치타는 “높아진 인기로 광고나 행사가 많이 들어올 거 같은데, 어떻냐?”는 MC 오만석의 질문에 “행사비가 올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치타는 “예전에 10원 받았다면 지금은 100원 받는다”며 행사비가 무려 10배 상승했음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이영자는 “광고 들어온 건 없냐?”고 물었고, 치타는 “얘기중인 게 있다. 화장품 등 여러 가지를 추진 중인 것 같은데 아직 확실하게 픽스 된 건 없다”고 전했다.
한편, 제시 역시 “OOO브랜드 광고가 들어왔다”고 알렸고 육지담은 “음료 광고가 몇 개 들어왔다”고 밝혀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이후 다방면에서 인기몰이 중임을 드러냈다.
택시 제시 치타 육지담.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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