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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하안셔츠 위로 ‘등근육’이 울룩불룩 누나들 심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9 14:57
2015년 3월 29일 14시 57분
입력
2015-03-29 09:34
2015년 3월 29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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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사진= JTBC "나홀로 연애중" 캡처)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하안셔츠 위로 ‘등근육’이 울룩불룩 누나들 심쿵!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이 누나들의 마음을 초토화시켰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나홀로 연애중"에는 서강준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서강준은 가상연인으로 분해 썸을 타는 연하남 연기를 했다. 그 상대인 여성 게스트들로 소녀시대 유리 신봉선 한혜진 김지민이 출연했다.
서강준은 강아지 같은 눈빛으로 누나들에게 매달리거나 진심을 솔직하게 전달하기 위해 애절한 표정도 지었다. 서강준이 달달한 멘트를 진지하게 칠 때면 여성들은 비명을 지르며 “심쿵했다”고 고백했다.
유리는 슈트와 하얀 와이셔츠가 잘 어울리는 화면 너머의 서강준에게 첫눈에 반했다.
서강준은 특히 흰 셔츠를 입고 등근육을 보이며 여자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반면 기존의 ‘나홀로 연애중’ 남자 MC들 성시경 전현무 김민종 장동민의 표정은 안 좋아줬다. 남성들은 “그동안 우리가 미모의 여성과 가상연애를 하는 모습을 봤던 남성들이 어떤 느낌이었을지 이제야 알겠다”고 뒤늦게 투덜대 폭소케 했다.
한편, 서강준은 MBC "드라마 페스티벌-하늘재 살인사건"과 "앙큼한 돌싱녀"를 통해 "국민 연하남" 반열에 올랐다.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사진= JTBC "나홀로 연애중"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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