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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과 열애’ 류수영 “이상형은 경청할 수 있는 사람…얼굴 안 보긴 쉽지 않아” 과거 발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3:44
2015년 3월 23일 13시 44분
입력
2015-03-23 10:35
2015년 3월 23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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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사진 = 동아DB
‘류수영 박하선’
배우 류수영이 배우 박하선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류수영이 밝힌 이상형에 새삼 눈길이 간다.
류수영은 지난해 8월 방송한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류수영은 결혼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류수영은 이에 “결혼해야지”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류수영은 자신의 이상형에 관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 경청할 수 있는 DNA가 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류수영은 “얼굴은 안 보느냐”는 질문에는 “얼굴을 안 보기는 쉽지 않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오전 한 매체는 류수영과 박하선의 열애설을 보도, 양측은 이를 인정했다.
한편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월 23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5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결혼이 구체화 된 것은 아니다. 결혼 전제라는 말은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류수영 박하선.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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