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하늬, “마유크림 꼭 사용…바르고 자면 수분이 꽉 찬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5 21:20
2015년 2월 5일 21시 20분
입력
2015-02-05 18:12
2015년 2월 5일 1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사진제공 = 온스타일 방송화면 캡처
이하늬 마유크림
배우 이하늬가 ‘겟잇뷰티’에서 소개한 ‘마유크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하늬는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겟잇뷰티’ 방송에서 자신의 화장대를 공개하며 뷰티 습관에 대해 설명했다.
이하늬는 “욕실에서 나오면 바로 건조해지는 타입”이라며 “스킨을 바른 뒤 오일을 아주 듬뿍 발라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하늬는 기초 스킨케어의 마무리 단계에서 마유크림을 꼭 사용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하늬는 또 “마유크림을 바르고 자면 에스테틱에 다녀온 것처럼 피부가 쫀쫀해지고 수분이 꽉 찬 느낌이 든다. 특히 겨울에는 피부도 건조해져서 제 경우 이런 제형의 제품을 많이 바르는데, 그럴 때 마유크림이 제격”이라고 극찬했다.
마유크림’은 수분 보유 및 유지 능력이 강해 여성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크림이다. 주름 개선 및 피부 재생 효과도 탁월하며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화상,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로도 널리 사용해왔다.
이하늬는 또 “잠들기 전 숙면을 취하게 하는 오일들을 모아 마사지를 한다”며 “민망하지만 다 벗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하늬는 ‘겟잇뷰티’의 MC로 발탁돼 4일 첫 방송을 진행했다.
이하늬 마유크림 이하늬 마유크림 이하늬 마유크림 사진제공 = 온스타일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8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8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1월 경상흑자 132억 달러…‘반도체 호조’에 33개월 연속 흑자 행진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