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직업 선택 요소 1위’ 조사 결과 발표…“돈보다 더 중요한 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8 13:16
2014년 10월 28일 13시 16분
입력
2014-10-28 10:07
2014년 10월 28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업 선택 요소 1위
‘직업 선택 요소 1위’
직업 선택 요소 1위가 공개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27일 “105개 직업군의 성인 재직 근로자 3148명을 상대로 직업가치관 검사를 해보니 ‘직업의 안정성’이 1위로 꼽혔다”며 직업 선택 요소 1위 조사결과를 밝혔다.
직업가치관 검사는 성취, 봉사, 직업안정 등 직업선택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13가지 항목에 대한 개인의 중요도를 측정한 것이다. 검사 결과는 5점 척도로 나타난다.
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성인 근로자들은 직업선택에서 직업안정에 3.78점을 줘 1위로 꼽혔다. 이어 몸과 마음의 여유(2순위), 성취(3순위), 금전적 보상(4순위) 순이다.
지난 2004년에 한 같은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이번에 1순위에 오른 ‘직업안정’은 10년 전에는 3순위였으며 ‘몸과 마음의 여유’는 10년 전에도 마찬가지로 2순위에 올랐다.
‘금전적 보상’은 10년 전에 7순위였지만 이번엔 4순위로 올라갔고, 10년 전에 1순위였던 ‘성취’는 3순위로 내려앉았다. 특히 ‘봉사’나 ‘애국’은 10년 전보다 보다 크게 낮아졌다.
이는 자신의 일을 통해 타인이나 국민에게 기여하고자 하는 동기는 낮아지고 있는 반면 안정, 몸과 마음의 여유로움을 중시하는 경향은 더 높아진 것으로 보여진다.
이효남 고용정보원 전임연구원은 “계약직이 늘고 40∼50대 조기퇴직이 증가하는 등 고용환경이 변하면서 구직자들이 안정된 직업을 가지려는 욕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과도한 경쟁보다 몸과 마음이 여유로운 근로 환경을 추구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분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4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5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6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7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8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
9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0
트럼프 “이란 전쟁에 中 도움 필요 없어…무역 논의할 것”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4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5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6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7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8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
9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10
트럼프 “이란 전쟁에 中 도움 필요 없어…무역 논의할 것”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양정원 사건’ 후폭풍… 강남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김정은, 총·포탄 군수공장 방문…“생산 효율성 높여야”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