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 바젤에 5―1 완승…호날두 ‘맹활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1:32
2014년 9월 17일 11시 32분
입력
2014-09-17 11:22
2014년 9월 17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 바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4~2015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32강) 조별리그(B조)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FC바젤(스위스)에 5―1로 승리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첫 득점은 전반 14분 상대 수비수 마렉 수치의 자책골에서 시작됐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0분 가레스 베일이 루카 모드리치의 도움을 받아 골을 성공시켰고, 1분 뒤에는 호날두가 베일의 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터뜨렸다.
연속골로 탄력을 받은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7분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한 골을 더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8분 바젤의 데를리스 곤살레스에 만회골을 내줬지만 전체적인 경기의 주도권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34분 카림 벤제마가 호날두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넣으며 바젤에 대승을 거뒀다.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 바젤’ 소식에 네티즌들은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 바젤, 레알 멋있다” ,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 바젤, 호날두밖에 안보였다” ,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 바젤, 대승 거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국민의힘, 수도권 46곳 6만채 공급안에 “文 정책 재탕에 불과”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