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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초에 46대꼴 예약주문… 아이폰6 사상 최고 기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9-17 08:12
2014년 9월 17일 08시 12분
입력
2014-09-17 03:00
2014년 9월 17일 03시 00분
김지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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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15일(현지 시간) 신제품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첫 24시간 예약주문 분량이 400만 대를 넘어서 사상 최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시간당 16만6667대, 분당 2778대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1초에 46대 이상 팔린 셈이다.
아이폰 신제품의 첫 24시간 실적은 2010년 6월 아이폰4가 60만여 대, 2011년 10월 아이폰4S가 100만여 대, 2012년 9월 아이폰5가 200만여 대였다. 400만 대 돌파에 아이폰5 시리즈는 72시간이 걸렸으나 아이폰6는 이를 24시간으로 크게 줄였다.
애플은 19일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10개국에서 신제품을 시판할 계획이다.
내년 초에 시장에 나올 예정인 애플 워치의 최고급 라인 ‘에디션 컬렉션’의 가격은 1200달러(약 123만 원) 안팎이 될 것 같다고 미국 CBS뉴스가 보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패블릿 시장에 뛰어든 ‘아이폰6’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 발표했던 10월보다 일정을 앞당겨 이달 26일 ‘갤럭시노트4’를 국내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8일부터 갤럭시노트4의 예약주문을 받을 예정이다.
뉴욕=부형권 특파원 bookum90@donga.com
김지현 기자
#애플
#아이폰6
#갤럭시노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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