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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렉스턴 W 백두대간 어드벤처’ 실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8-29 15:00
2014년 8월 29일 15시 00분
입력
2014-08-29 14:29
2014년 8월 29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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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렉스턴 W 백두대간 어드벤처’ 실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렉스턴 W’와 함께 하는 백두대간 종주 프로젝트의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첫 번째 순서로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지리산 일대에서 오프로드 및 레저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 차량들은 평사리 공원부터 형제봉까지 이어지는 총 27km 코스를 달리며 ‘렉스턴 W’의 뛰어난 4륜 구동 주행능력을 직접 경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SNS 모집을 통해 참가한 일반 참가자 3팀과 방송인 리키 김, 레이서 권보미 선수가 짝을 이룬 연예인 팀을 포함해 총 4개 팀이 참가했으며, 연예인 팀은 향후 5주 동안 고정 참가한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위터 @sereno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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