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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알레르기 환자 급증, 스마트폰 사용시 나타날수 있어…예방법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6:12
2014년 8월 25일 16시 12분
입력
2014-08-25 15:44
2014년 8월 25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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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알레르기 예방 사진= YTN
니켈 알레르기 예방
전자 제품에 니켈이 사용되면서, 니켈 알레르기와 그 예방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니켈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노트북 등을 만들 때 많이 사용되는 금속이다. 이때문에 과거에 비해 알레르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피부에 닿으면 부종이나 발진, 가려움증을 일으키며 심할 경우 염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니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니켈이 들어간 제품과 직접적인 접촉을 최대한 피하는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나 휴대전화처럼 부득이하게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 사용시 핸즈프리를 사용하거나 휴대폰 케이스를 씌워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니켈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소량의 식초를 물에 희석시켜 증상이 나타난 부위에 발라주면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알레르기 반응이 심할 경우 피부과를 찾아 의사의 처방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니켈 알레르기 예방법을 본 누리꾼들은 “니켈 알레르기 예방, 핸드폰에도 알레르기가 일어날 수 있구나” “니켈 알레르기 예방, 조심해야겠다” “니켈 알레르기 예방, 케이스 씌워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니켈 알레르기 예방. 사진= YT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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