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승연, 영화 ‘앨리스’로 복귀 “밝은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1 15:56
2014년 8월 11일 15시 56분
입력
2014-08-11 15:41
2014년 8월 11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승연 ‘앨리스’ 사진= 스포츠동아DB
이승연 ‘앨리스’
배우 이승연이 영화 ‘앨리스’로 복귀한다.
이승연의 소속사 제이아이스토리 엔터테인먼트는 11일 동아닷컴에 “이승연이 최근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영화 ‘앨리스’는 매일 지독한 악몽으로 목숨을 위협당하는 한 여자가 ‘원더랜드’라는 펜션에서 신비로운 남자를 만나며 펼쳐지는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를 담았다.
이승연의 한 관계자는 “배우가 스크린에 오랜만에 나서는 것이기에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영화 촬영 전후로 감독과 많은 상의를 해서 찍었다. 열심히 찍은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앨리스’는 1979년 경기도 일원에서 발생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국내 최초 호러 로맨스 영화다.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 중이다.
이승연은 지난해 3월 프로포폴(수면마취제) 상습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이승연 ‘앨리스’. 사진=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7
[속보]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8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동서 횡단 송유관 피격”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7
[속보]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8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동서 횡단 송유관 피격”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中여성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단독]신현송 “중동 전쟁 장기화 시 기준금리 인상 등 통화정책 대응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