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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고생 래퍼 육지담, 허인창과 다정 인증샷…무슨 사이?
동아일보
입력
2014-07-11 17:09
2014년 7월 11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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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래퍼 육지담. 사진 = 허인창 SNS
여고생 래퍼 육지담
Mnet '쇼미더머니3' 참가자인 여고생 래퍼 육지담과 그의 랩 스승 허인창의 자장면 인증샷이 공개됐다.
허인창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자장면을 먹었지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인창과 여고생 래퍼 육지담은 자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한편, 이날 '쇼미더머니3'에서 육지담은 "유일한 여고생 참가자, 허인창 선생님의 제자인 18살 육지담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허인창은 한국 힙합 1세대 래퍼이자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실력파 래퍼다.
여고생 래퍼 육지담은 완벽한 자작 랩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래퍼 스윙스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허인창보다 잘한다"고 호평하기도 했다.
한편, '쇼미더머니3'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여고생 래퍼 육지담. 사진 = 허인창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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