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모의 여고생 래퍼 육지담, 허인창과 다정 인증샷…무슨 사이?
동아일보
입력
2014-07-11 17:09
2014년 7월 11일 17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고생 래퍼 육지담. 사진 = 허인창 SNS
여고생 래퍼 육지담
Mnet '쇼미더머니3' 참가자인 여고생 래퍼 육지담과 그의 랩 스승 허인창의 자장면 인증샷이 공개됐다.
허인창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자장면을 먹었지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인창과 여고생 래퍼 육지담은 자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한편, 이날 '쇼미더머니3'에서 육지담은 "유일한 여고생 참가자, 허인창 선생님의 제자인 18살 육지담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허인창은 한국 힙합 1세대 래퍼이자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실력파 래퍼다.
여고생 래퍼 육지담은 완벽한 자작 랩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 래퍼 스윙스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허인창보다 잘한다"고 호평하기도 했다.
한편, '쇼미더머니3'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여고생 래퍼 육지담. 사진 = 허인창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2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8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9
자산 늘수록 ‘할 수 없는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10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2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8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9
자산 늘수록 ‘할 수 없는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10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0대 男만 투자 ‘엇박자’…삼전닉스 대신 LG전자·네이버 샀다
‘봉쇄 시위’ 탓에 칼 빌려 출전한 오상욱…亞사브르 우승
WHO “민주콩고서 의료종사자 17명 사망…총 75명 확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