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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스페인―칠레전 예언 또 다시 적중…“알제리전 예상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4:45
2014년 6월 19일 14시 45분
입력
2014-06-19 14:43
2014년 6월 19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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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이영표 KBS 축구 해설위원의 예언이 또 한 차례 적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표 위원은 지난달 23일 전파를 탄 KBS2 ‘따봉 월드컵’에서 스페인―칠레전 예상을 묻는 질문에 “6:4 정도로 칠레가 이길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이영표 위원의 예상은 그대로 적중했다.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칠레가 전반에만 2골을 터뜨리며 스페인에 2―0으로 승리했다.
이영표 위원은 “스페인이 브라질 월드컵에서 몰락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이 또한 스페인이 지난 14일 네덜란드와의 예선 첫 경기에서 1―5로 완패하며 들어맞았다.
또한 지난 15일 일본―코트디부아르 경기 점수(2―1)를 정확히 맞춘 것과 한국―러시아 경기에 앞서 이영표 위원이 키플레이어로 지목했던 이근호(상주)가 선제골을 터뜨리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알제리전도 예언해주세요” ,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도사님이다” ,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이제 이영표 중계 챙겨봐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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