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성령 ‘성형 디스’에 백지영 “언니라서 어떻게 말할수가…”
동아일보
입력
2014-06-12 16:37
2014년 6월 12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성령, 백지영.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김성령, 백지영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가수 백지영의 외모에 돌직구를 날렸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으로 김성령, 강수진, 백지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김성령이 출연자들 외모 순위를 매겼다. 1위로 강수진을 꼽고 자신을 2위로 뽑았다"고 말했다.
결국 백지영은 자동으로 3위가 됐다. 이에 백지영은 좌절한 듯 테이블 위로 엎드리더니 크게 웃었다.
윤종신은 "김성령이 순위를 정하면서 '백지영은 고쳤잖아'라고 말했다. 저격수다"라고 폭로했고, 백지영은 당황한 표정으로 "김성령이 언니라서 어떻게 말할 수도 없다"고 분한 마음을 드러냈다.
강수진은 "요즘 한국에서 그 정도는 보통이다"고 백지영을 위로했다. 백지영은 "나는 보통 보다는 조금 더 했다"고 털털하게 성형 사실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 백지영.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與서영교, 서울시장 출마 선언…“검증된 성과로 시민 삶 직행”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