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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란제리 화보, 보정한 것”…노출 수위 보니 ‘대박’
동아일보
입력
2014-06-12 15:17
2014년 6월 12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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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사진=보그/라펠라
'라디오스타' 김성령
'라디오스타' 배우 김성령이 파격 란제리 화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면서 해당 화보의 노출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성령, 발레리나 강수진,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지난 5월 공개된 란제리 화보에 대해 "보정한 사진"이라며 "허리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도 많이 했을 거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성령이 언급한 화보는 지난달 패션매거진 보그에 실린 것으로, 이탈리아 명품 란제리 브랜드 라펠라(LA PERLA)와 함께 한 것이다.
당시 화보에서 김성령은 코르셋과 보디슈트, 가터벨트 등 파격적인 란제리룩으로 속살을 드러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성령. 사진=보그/라펠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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