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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현영 “둘째 갖고 싶어, 신랑과 함께 계획 중”
동아일보
입력
2014-06-11 09:38
2014년 6월 11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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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현영. 사진=KBS 2TV 제공
'1대100' 현영
'1대100' 현영이 둘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방송인 현영, 가수 박상민이 출연해 퀴즈풀기에 도전했다.
이날 현영은 "결혼 전에는 일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지금은 시간을 천천히 느리게 살아가는 여유를 배운 것 같다. 그런 게 좋다"며 "(결혼 후) 아침 햇살도 느끼며 달라진 삶을 살고 있다"고 말했다.
둘째 계획을 묻는 질문에 현영은 "둘째는 갖고 싶다. 아이가 커가니까 어린 시절 귀여운 모습이 그리워지더라"라고 답했다.
현영은 "보통 많은 분들이 결혼 2, 3년차에 둘째를 갖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지금 신랑과 (둘째 아이를) 계획 중이다"라고 털어놨다.
'1대100' 현영. 사진=KBS 2TV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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