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이선균, 붕어빵 두 아들 공개…셋째도 계획 중?
동아일보
입력
2014-06-03 14:28
2014년 6월 3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이선균'
배우 이선균이 자신을 닮은 '붕어빵' 두 아들을 공개했다.
이선균은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힐링캠프' 이선균은 "첫째 아들이 이룩, 둘째 아들이 이룬"이라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힐링캠프' 이선균은 자신을 빼닮은 붕어빵 형제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선균의 아들 이룩과 이룬이 비슷한 의상을 입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선균과 아내 전혜진이 두 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힐링캠프' 이선균은 "결혼을 한 친구들에게 아이를 꼭 가지라고 한다"며 "아이는 결혼생활을 버티게 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선균은 셋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힐링캠프' 이선균은 "셋째가 아들일 경우는 '이런'이라고 지을 것"이라며 "루기, 루니, 러니"라고 애칭을 만들었다고 전해다.
앞서 이선균은 배우 전혜진과 2009년 5월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사진='힐링캠프' 이선균. SB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선균
#힐링캠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5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6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7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8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9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0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8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5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6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7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8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9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0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8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흡기 단채 병상 구두유언도 유효 가능성”
[단독]“리딩방 투자금 받아줄게”… 피해자만 노려 ‘2차 사기’
“17만원 마른오징어”…‘비계 삼겹살’ 이어 울릉도 또 바가지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