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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시청률 공약? 공개연애 한 번 더 하려고 했는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7 16:35
2014년 5월 27일 16시 35분
입력
2014-05-27 16:30
2014년 5월 27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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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의 제왕’ 레이디 제인 사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시청률의 제왕’ 레이디 제인
가수 레이디 제인이 시청률 공약을 언급했다.
케이블채널 KBS W 예능프로그램 ‘시청률의 제왕’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 컨벤션에서 열렸다. 가수 호란과 레이디제인, 방송인 이휘재, 영화감독 봉만대,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고무망치로 기계를 쳐 시청률이 몇 %가 나올지 예상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만약 1% 아래를 기록할 경우, 봉만대 감독의 차기작에 참여하게 된다고.
레이디 제인은 힘 조절을 못해 시청률 1% 아래를 기록하며 자연스럽게 봉만대 감독의 차기작에 출연하게 됐다.
레이디 제인은 “사실 시청률 공약을 다시 한 번 공개 연애를 하겠다로 생각했는데 차라리 봉만대 감독 영화에 출연하는 게 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레이디 제인은 ‘홍대 여신’, ‘요즘 대세’ 등 자신을 둘러싼 여러 가지 수식어에 대해 “난 뭐든 좋다. 모든 수식어가 다 좋다. 누구의 전 여자친구만 아니면 상관없다”고 대답했다.
한편 케이블채널 KBS W 예능프로그램 ‘시청률의 제왕’은 지상파 드라마와 예능의 시청률을 분석하고 한주간의 인터넷 핫이슈를 놓고 설전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31일 오후 3시 30분 첫방송.
‘시청률의 제왕’ 레이디 제인을 본 누리꾼들은 “‘시청률의 제왕’ 레이디 제인, 위험한 거 아냐” “‘시청률의 제왕’ 레이디 제인, 봉만대 감독 차기작이 더 기대돼” “‘시청률의 제왕’ 레이디 제인,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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