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공개… 가사보니 “유난히 뜨거웠던 사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6 13:26
2014년 5월 26일 13시 26분
입력
2014-05-26 13:19
2014년 5월 26일 1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사진= WS엔터테인먼트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가수 백지영이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발표했다.
백지영은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공개했다.
‘여전히 뜨겁게’는 뜨겁게 사랑했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백지영 특유의 감성과 보이스가 잘 드러난다고.
가사에는 “희미한 기억 너머로/ 힘겹게 타오르던 우리 두 사람/ 유난히 뜨거웠던 사랑은/ 점점 저 꽃잎처럼 물들어/ 바람에 흩날리듯 춤을 추다 사라져/ 한 여름 밤의 꿈처럼” 등 한 여자의 애절한 마음이 담겨있다.
앞서 백지영은 21일과 22일 프리뷰 영상과 티저 영상을 본인의 SNS 커넥미를 통해 소개했다. 백지영은 음원 준비 과정 공개와 뮤직비디오 퀴즈로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한편 백지영은 28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다.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를 접한 누리꾼들은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역시 발라드 여왕”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노래 좋다”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공감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WS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출생아 5명중 1명, 정부 ‘난임 지원’ 받아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비만 양극화… 가난한 나라가 ‘뚱보’ 빨리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