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혼자산다’ 소유, 운동 중 상의 ‘훌렁’ …노홍철-데프콘-육중완 “아이고”
동아일보
입력
2014-05-24 13:33
2014년 5월 24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유가 헬스장을 찾는 모습이 소개됐다.
이날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여러 가지 운동을 선보인 소유는 운동 도중 갑자기 "덥다"면서 트레이닝복 상의를 벗었다.
이를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탄성을 질렀다. 세 사람은 "소유가 운동하는 걸 보고 감탄하는 거다"라며 "한 편의 영화, 트랜스포머를 보는 기분이었다. 마치 우리가 운동을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소유 상의 탈의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소유 상의 탈의, 완전 대박", "'나 혼자 산다' 소유 상의 탈의, 탄성 나올 만도 하네", "'나 혼자 산다' 소유 상의 탈의,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野 “수퍼 갑 만들어”
“내 잘생김 비결은 K-화장품”…브라질 대통령 ‘국빈 선물’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