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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박준금, 연하남 지상렬 스킨십에 “어딜 만져!”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2 10:42
2014년 5월 22일 10시 42분
입력
2014-05-22 10:25
2014년 5월 22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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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지상렬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박준금 지상렬
배우 박준금(52)이 가상 남편 지상렬(44)의 스킨십에 깜짝 놀랐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21일 방송에서는 새 가상부부로 합류한 돌싱녀 박준금과 연하남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준금과 지상렬은 소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다, 식사할 때 국을 먹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지상렬은 “그래서 배가 안나왔구나. 누님도 배가 안 나왔네”라며 신기한 듯 박준금의 배에 손을 댔다.
이에 박준금은 “근데 어딜 만져?”라고 말했고 지상렬은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지상렬은 “누님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상 부부 박준금 지상렬을 본 누리꾼들은 “박준금 지상렬, 귀엽네” “박준금 지상렬, 당황하는 모습 봐” “박준금 지상렬, 은근히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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