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휘성 컴백, 티저 ‘나이트’ 버전과 ‘데이’ 버전의 차이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9 15:57
2014년 5월 9일 15시 57분
입력
2014-05-09 15:38
2014년 5월 9일 15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휘성 컴백 티저 사진= YMC엔터테인먼트
휘성 컴백 티저
가수 휘성이 신곡 ‘나이트 앤드 데이(Night and Day)’ 2차 티저를 공개한 가운데, 1차 티저와 상반된 분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휘성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Come Back D-3! 휘성 ‘Night and Day’ 2차 티저 이미지 공개!”라는 글과 함께 2차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번 티저 이미지는 휘성의 새 앨범 ‘더 베스트 맨(The Best Man)’ 타이틀곡 ‘나이트 앤드 데이’ 중 ‘데이(Day)’에 해당한다. 휘성은 옅은 미소를 지으며 입술을 만지고 있다.
앞서 YMC엔터테인먼트는 8일 신곡 ‘나이트 앤 데이’ 중 ‘나이트(Nigh)’에 해당하는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다소 어두웠던 ‘나이트’ 버전과 달리 ‘데이’ 버전은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새 앨범 ‘더 베스트 맨’은 휘성이 2011년 10월 발표한 미니앨범 ‘놈들이 온다’ 이후 2년 5개월 만에 공개하는 것으로, 타이틀곡을 포함해 ‘노래가 좋다’, ‘네 옆에 누워’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한편 휘성은 12일 새 미니앨범 ‘더 베스트맨(The Best Man)’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최근 전남 진도 앞바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고려해 조용히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휘성 컴백 티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휘성 컴백 티저,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구나” “휘성 컴백 티저, 어떤 콘셉트일까” “휘성 컴백 티저, 귀가 즐겁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YMC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SNS에 내부 검토사항 게시한 특검보에 감봉 1개월
與조승래 “‘조작기소 특검법’ 당내 여러 의견…내부 논의 진행”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한사람 한사람 힘 모이게 열심히 해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